황조롱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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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첫 날 찾아 온 손님.
날개 다친 황조롱이가 이웃 언니네 집으로 왔다. 돼지고기를 아주 잘 먹는다. 빤히 쳐다보는 눈빛이 참 이쁘다.
여기저기 알아보다 순천 <야생조류보호센터>와 연락이 되었다. 내일 오겠다고 한다. 참 고마운 분들이다.황조롱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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