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을 황조롱이 By 문충선 - 2021-02-02 0 826 새해 첫 날 찾아 온 손님. 날개 다친 황조롱이가 이웃 언니네 집으로 왔다. 돼지고기를 아주 잘 먹는다. 빤히 쳐다보는 눈빛이 참 이쁘다. 여기저기 알아보다 순천 <야생조류보호센터>와 연락이 되었다. 내일 오겠다고 한다. 참 고마운 분들이다.황조롱이